作词 : 임세라/로다 (RhodA)/앤서(새벽예감) 作曲 : 임세라/로다 (RhodA)/태동 회색과 파란색 그 사이쯤 되는 날이네 깊어진 시간만큼 더욱 깊어진 생각에 잊었던 순간도 내게 너를 되묻고 회색과 파란색 그 사이쯤 되는 날이 돼 꼭 잊을만하면 참 밝은 달빛이 나를 비추고 온기가 이미 다 날아간 듯 미지근한 그 마음도 도시에 불빛은 자욱하고 답답한 공기는 가득 매여 편히 숨쉴 곳이 없네 편히 숨쉴 곳이 없네 눈부시게 빛나는 이 밤의 불빛들은 저 하늘에 내려앉아 잠든 거리를 깨우고 늘 말 없이, 별 탈 없이 걷던 내 발걸음은 갈 데를 못 찾고 어느새 내일로 내일로 회색과 파란색 그 사이쯤 되는 날이네 깊어진 시간만큼 더욱 깊어진 생각에 잊었던 순간들 내게 너를 되묻고 회색과 파란색 그 사이쯤 되는 날이 돼 꼭 잊을만하면 또 네가 그림자처럼 따라와 그때가 아직도 선명하듯 느껴지기만 하는데 도시의 불빛은 자욱하고 답답한 공기는 가득 매여 편히 숨쉴 곳이 없네 편히 숨쉴 곳이 없네 눈부시게 빛나는 이 밤의 불빛들은 저 하늘에 내려앉아 잠든 거리를 깨우고 늘 말 없이, 별 탈 없이 걷던 내 발걸음은 갈 데를 못 찾고 어느새 내일로 내일로 눈부시게 빛나는 이 밤의 불빛들은 저 하늘에 내려앉아 잠든 거리를 깨우고 늘 말 없이, 별 탈 없이 걷던 내 발걸음은 갈 데를 못 찾고 어느새 내일로 내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