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광수 作曲 : 이광수 비 내리는 밤 나 혼자 집에 앉아서 지나간 날 들을 바라 본다 아무렇지 않은 듯 그저 스쳐 지나간 인연이라고 그렇게 다 잊히겠지 그 누구도 기억 못하게 우리 둘만의 이야기들은 이제 아무것도 아니게 돼 지금 너는 어디있니 바람처럼 스쳐가 듯 살고있니 함께 불렀던 노래들을 듣다가 그냥, 네 생각이 나서 그렇게 다 잊히겠지 그 누구도 기억 못하게 우리 둘만의 이야기들은 이제 아무것도 아니게 돼 지금 너는 어디있니 바람처럼 흘러가 듯 살고있니 함께 불렀던 노래들을 듣다가 그냥, 네 생각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