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미호(MIHØ) 作曲 : 미호(MIHØ) 아득한 밤하늘 한가운데 조용히 피어있는 별은 초라한 내 마음을 위로하듯 그저 날 바라봐주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이미 지난일들을 붙잡은 채 멀리멀리멀리 멀어져 버린 꿈들이 부서진 내 마음을 보고도 모른척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 부질없는 한숨만이 가득한 나날들 저 멀리 보이지 않는 곳에 떠나가는 나의 기억들은 버려진 내 맘을 짓누르고 또다시 한숨짓게 하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이미 지난일들을 붙잡은 채 멀리멀리멀리 멀어져 버린 꿈들이 부서진 내 마음을 보고도 모른척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 부질없는 한숨만이 가득한 나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