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준행 作曲 : 권기준/ 이준행/ 크리스 (ChrisCHO) 내 어린 여름날의 캔디 속엔 추억이 있어 외할머니 집 식탁 위에 있던 작은 통 안에 손을 대선 안 돼지, Don’t touch this 혹시나 손을 대면 혼나는 걸 - But 손을 대고 말았지, Do touch this 달콤한 유혹에 달콤한 캔디는 어디에? 실 하고 바늘만 덩그러니 기대했던 내가 바보였어 꿈 속에서 먹을 거야 딸기 맛 캔디, 딸기 맛 캔디, 녹아 드는 꿈 속에서 초코 맛 캔디, 초코 맛 캔디, 치과 없는 꿈 속에서 포도 맛 캔디, 포도 맛 캔디, 녹아내려 꿈 속에서 메론 맛 캔디, 메론 맛 캔디, 생각 없이 집어 든 계피 맛은 던져버려 (Interlude) 다 커 버린 어른에겐 잊지 못할 캔디가 있어 친구랑 먹으려고 사둔 랜덤 캔디 봉투에 손을 집어 넣었지, Do touch this 이제는 내 맘대로 하고픈 걸 But 확인 않고 넣었지, 입 속에 그 순간, 아 아아아아! 달콤한 캔디는 어디에? 계피 맛이 입 안에 순식간에 기대했던 내가 바보였어 꿈 속에선 뱉을 거야 딸기 맛 캔디, 딸기 맛 캔디, 녹아 드는 꿈 속에서 초코 맛 캔디, 초코 맛 캔디, 치과 없는 꿈 속에서 포도 맛 캔디, 포도 맛 캔디, 녹아내려 꿈 속에서 메론 맛 캔디, 메론 맛 캔디, 생각 없이 집어 든 계피 맛은 던져버려 딸기 맛 캔디, 딸기 맛 캔디, 녹아 드는 꿈 속에서 초코 맛 캔디, 초코 맛 캔디, 치과 없는 꿈 속에서 포도 맛 캔디, 포도 맛 캔디, 녹아내려 꿈 속에서 메론 맛 캔디, 메론 맛 캔디, 생각 없이 집어 든 계피 맛은 던져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