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Mooum 作曲 : Mooum 또 다시 봄이 온대도 너는 없겠지 이리저리 둘러본대도 너만 없겠지 그만 애태우고 이제 나타나주오 나도 달달한 것들을 할 수 있다오 둘이서 꽃놀이를 갔으면 해 마주 앉아 맛난 걸 먹고싶어 너의 집 앞에서 니 입술을 보며 상상만 해도 이런 상상 그만하게 내 앞에 나타나주오 나도 이제 당당하게 내 앞에 나타나주오 그래 혼자 울지 않게 내 앞에 나타나주오 이제 이런 외로움은 그만 나타나주오 봄 여름 지난간대도 너는 없겠지 단풍이 물들어가도 너만 없겠지 겨울이 다가기전에 나타나주오 너 없는 계절은 내게 의미없다오 마주보며 수다를 떨고싶어 힘들면 잠시 기대 앉고싶어 잠든 내 며리결을 쓰다듬는 널 상상만해요 이런 상상 그만하게 내 앞에 나타나주오 나도 이제 당당하게 내 앞에 나타나주오 그래 혼자 울지 않게 내 앞에 나타나주오 이제 이런 외로움은 그만 나타나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