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알고보니 혼수상태/카운터펀치/선건 作曲 : 알고보니 혼수상태/카운터펀치/선건 두 눈을 떴는데 같은 길을 걷는데 달라진 건 없는데 너만 없다 내 맘을 아는 듯 또 비는 내릴까 이 우산 속에 너만 없다 사랑한 만큼 행복했던 벌일까 지금 이렇게 아플 줄 알았다면 두 눈을 감으면 그대만 보여요 우리 함께 했었던 시간들이 스쳐가 그댄 아나요 행복했던 기억이 자꾸 떠오르네요 그게 더 아픈 것 같아 난 하루 종일 멍하니 너만 생각하는 게 모두 다 그 자리에 너만 없다 때로는 귀찮게 날 괴롭히던 너는 더 이상 내게 없다 너 때문에 웃고 때론 상처도 주고 지금 이렇게 아플 줄 알았다면 두 눈을 감으면 그대만 보여요 우리 함께 했었던 시간들이 스쳐가 그댄 아나요 행복했던 기억이 자꾸 떠오르네요 그게 더 아픈 것 같아 난 그대는 어떤가요 우린 많이 닮아서 오랜 시간 함께한 서로를 위한 시간이 더 더 아프게 해요 난 오늘도 그대만 그려요 왜 행복했던 시간만 머릿속에 맴돌아 나는 알아요 함께했던 시간이 너무 아름다웠네요 그게 더 아픈 것 같아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