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인영 作曲 : 정인영 차갑고 쓸쓸한 밤에 캄캄히 발 디딜 곳 없이 보이지 않아도 너와 함께 이 길을 걸으며 내 생각과 두려움 내려놓고 어두운 길에 한발자국 나의 걸음이 되어 나의 두려움을 한 꺼풀 벗겨 주어 드러난 날 꽉 잡아줘 어두운 밤에 멀어진 나의 눈이 돼주어 아침의 문을 열어주어 따뜻하고 포근한 햇빛에 난 녹아 없어질게 차갑고 쓸쓸한 밤에 나에겐 하나뿐인 그대 함께 흘러가요 나와 함께 이 길을 걸으며 나의 일부가 되고 너의 꿈이 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