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인영 作曲 : 정인영 저 햇살을 머금은 그대의 미소가 내 마음에 오늘도 자라난 그대가 정말 아름답죠 바라만 봐도 미소짓게 되는 그대 발간 향기와 아름다운 색들이 덮여진 그대 언제까지나 내 곁에 항상 있을 순 없나요 넘어가는 저 해처럼 나를 저버릴 건가요 그대는 그대는 항상 걱정돼요 바람이 불어오는 그때가 스치는 바람에 날아가 버릴 그대의 향기가 언제까지나 내 곁에 서서 봐줄 순 없나요 그대 없이는 내 맘에 기댈 곳 하나 없는데 나에게 남아줘 길 잃고 다친 내 맘에 꽃 피워 줄 순 없나요 갈라지고 다친 맘에 남아 줄 수는 없나요 그대여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