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jiinko 作曲 : jiinko 아침이 되면 꿈의 조각들이 나를 둘러싸고 내기를 하겠지 너의 모습이 조각나버리고 나는 바보같이 꿈에게 또 양보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너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 아무 말도 할 수 없어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돼 그래도 눈을 맞출 수 있어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 그래도 얘기할 수가 있어 어떤 것도 들리지 않아도 음악을 느낄 수 있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도 돼 그래도 눈을 맞출 수 있어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돼 그래도 얘기할 수가 있어 어떤 것도 들리지 않아도 음악을 느낄 수 있어 꿈의 조각들을 모아 꿈의 조각들을 모아 꿈의 조각들을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