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Icsoon 作曲 : Stend Lee 가사 털어버리자고 했었는데 어른이 됐다고 말하기엔 속에 화가 많은 나는 어린애 인가봐 25살은 내게 과분해 먼저 하늘로 올라간 친구가 들으면 섭섭할 내 인생 10년 뒤에 내 친구들은 친구라는 가면을 쓰고 내가 아닌 지갑의 돈을 탐내 어차피 떠나갈 관계 신경쓰지 않겠다 뱉지만 난 그를 아꼈기에 속쓰릴꺼야 복통에 필요한 약을 찾겠지 며칠간 Don't be a silly love 반복은 없어 내게 지금 남은 친구들과 잘 먹고 살아 더러운 돈 대신 존심쓰며 발악 아직 난 젊고 숨쉴 동네는 많아 떳떳하게 일하고 편안히 눈을 감아 편안히 잠 못드는 나날이 반복되는 상황이 계속돼도 못 떠나보내는 내 꿈들에 대해 의심하고 밀어낼꺼가 아니라면 쓸모없는 방황 오늘은 에어컨 풀로 켜 너 힘든날이니까 널 괴롭히던 모든 걸 잊고 오늘은 털어버리자고 말하던 난 이제 남은것도 별로 없는데 아직도 꿈을 꾸는 나는 어린애 나 이대로 잠에 들고파 원한다면 나를 확실히 밟아 죽였다고 느껴도 나는 다시 살아나 쓸데없는 살만 더하던 관계의 두께에 푹 패인 상처의 깊이 솔직히 요번엔 너무 아파서 다 포기하고 누워있을까도 했지만 다시 비가 지난 땅 같이 단단히 굳힌 맘에 싹을 피울거야 난 오늘은 에어컨 풀로 켜 너 힘든날였잖아 널 괴롭히던 모든 걸 잊고 오늘은 I need a wave. we need a waves. i'm gon na find it The blue moon 남은 친구들과 잘 먹고 살아 당해도 웃는 법을 가르쳐준 우리 아빠 말처럼 웃으면서 일어나서 다시 걷자 난 아직 걸어가야 돼 가야될 동네 많아 오늘은 에어컨 풀로 켜 너 힘든날였잖아 널 괴롭히던 모든 걸 잊고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