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롱(LONG) 作曲 : 롱(LONG) 네 머리가 얼마나 자랐는지 네 새옷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이젠 말해줄 수 가 없어 네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것도 서로 웃으며 바라보는것도 이젠 정말 해줄 수 없어 꿈을 꿨어 우린 여행을 가고 있고 그렇게 애틋할 수 가 없어 계속 꿈이었으면 해 날 보며 웃어주는 네 얼굴 계속 보고 싶어서 나의 너가 없어져 계속 불러 봐 낮과 밤이 없어져 계속 잠을 자 너와 내가 사라져 계속 또 아파 계속 너만 떠올리지 난 꿈을 꿨어 우린 나란히 마주 앉아 웃으며 두 손을 잡고 있어 계속 꿈이었으면 해 날 보며 울고 있던 네 얼굴 계속 생각이 나서 나의 너가 없어져 계속 불러 봐 낮과 밤이 없어져 계속 잠을 자 너와 내가 사라져 계속 또 아파 계속 너만 떠올리지 난 계속 내 옆에 있었으면 계속 안아 줄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