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황윤진 作曲 : 황윤진 오늘도 안녕 매일 삼킨 인사말 널 그리는 내 맘 철없는 날 어른으로 만든 너 쉽지는 않을 거 같아 늘 엇갈리는 너와 내 시 간 온 세상이 다 무너진 듯한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나날들 좀처럼 우린 쉽지 않아 널 떠올려 봐 한걸음 다가와 주길 속마음을 조금 더 내게 보여주길 하지만 그저 멀리서 바라만 봐 입이 떨어지질 않아 괜한 걱정만 떠올라 마음처럼 쉽지 않아 이러다 그냥 끝날 것 같아 우린 이미 놓쳐 버린 것 같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좋은 대화를 나눠도 그저 그렇게 눈치만 보며 지금은 힘들 것 같아 시작조차 힘들어진 내 마음 사방이 다 가로막힌 듯한 뜻대로 되는 게 없는 날들 좀처럼 우린 쉽지 않아 널 떠올려 봐 한걸음 다가와 주길 속마음을 조금 더 내게 보여주길 하지만 그저 멀리서 바라만 봐 입이 떨어지질 않아 괜한 걱정만 떠올라 마음처럼 쉽지 않아 오늘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