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백충원 作曲 : 백충원 is the night, 날 일어나게 한 GBSound, he's so fine 갈수록 끝내줘 가만 있을 수 없어 메모장 음악 하나에 기분이 새로와 mood라는건 쉽게도 바뀌고 나의 정체성과 존재, 위치까지도 모호하게 하네 여긴 어디 또 난 누구 해 뜬 기억 저 멀리 보내, 꼭 달처럼 뭐였든 상관 없어 내 favorite-진토닉과는 또 다른 취holic, 기모찌 머릿속이 텅 비었지 거닐어 이 지구 밖 같은 기분 위를 백충원 아니지 쉬운 이름, 발음하기 또 아니지 쉬운 이름, 살아내기 but Maindish 또 Mr. Green칭 거쳐 다시 돌아온 내 이름, 그 이유를 생각하게 해 지금 이 beat 또렷하고도 축축한 이 분위기 삶에 치이는 내게 최고의 gimmick 가장 날 것에 가까워져 난 지금 비림 뚱뚱하고도 젖은 밀림 헤쳐 들어가 사실 이건 시침 뚝 뗀 표현, 빠져 들어간대야 직고하는 이실 내 방 우리집 거제동 연제구 부산시 어제 놓쳤네, 나사가 밝히지 않은 파일들 이유는 요즘 나와 함께 하는 나의 침수fam. 'ssup worried 'bout 조니의 침묵 넌 너의 제일 깊숙한 곳의 너와 마주보, 아니 노려보고 있는걸까 그 눈 싸움 꼭 이기고서 come out 기다려 교동짬뽕과 또 꼬막, 산성막 또 참치는 부대 심 이불 대신 우리가 안아줄께 이 다음 마디 bass line처럼 기분 change 되면 나와, 우리가 털어줄께 babe 이 병아리들 삐약삐약 cute해 매일매일 얘네 약간 신나 이바구해 매일잼 ㅋㅋㅋㅋ 조금 ㅂㅅ 같은데 못헤어날 것 같아 얘네 매력에서 알게 된건 싸레쇼 그후 세 번 째 말랑말랑 live를 마지막으로 아는사람은 bye 결국 내 밥통으로 밥 할 사람은 난가봐 빼먹지 않어 brother 양또 사실은 누가 봐도 당연한게 뭔질 아는 박일선생 halla A.D.는 아직 홀로, 그 이름 D.Ocean we believe in Jesus Christ, 우린 삶에 그분을 모셔 좀 어딜 가든 고생인 세영, 어쨌든 잊지 마 우린 players 또 그전에 알잖아 we prayers 뭔 말인지 알지, 이런거 또 누가 챙겨 and Minesota Kim, thank you 시간은 날아가, catch her 이 rap은 신호탄인거야, 내꺼의 이건 나의 오늘밤짜리 음성메시지 so, goodnight goodnight goodnight goodnight goodnight goodnight goodnight goodnight goodnight goodnight good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