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Bae Hyun Min/Kim Jin Hong 作曲 : Bae Hyun Min 내가 어릴 적 그렸던 것들을 잊고 산지 정말 오래됐지만 그때 느꼈던 그 시원한 기분은 아직 마음속에 남아있기에 난 오늘도 어린애처럼 살아가고파 난 내일도 어린애처럼 살아가고파 모두 기억 속에서 나라는 사람이 걍 순수한 어린애로 쭉 남아있고파 어렸을 때 나는 슈퍼마리오 토요일엔 집에 빨리 와서 닌텐도 한신 서래 아파트 1동 909호 우리 같이 살던 집 이제는 옛날 얘기 이젠 나도 컸어 애가 셋이나 있어 Yeah I got too bigger for your umbrella 잡고 싶어도 절대 시간은 안 잡혀 할아버지 할머니도 하늘나라 갔어 좋든 싫든 시간은 흘러가 몸집은 커져 난 밖으로 나가 정답에 부딪혀 난 질문을 찾아 우물 안에 살다가 이젠 세상에 나와 나와보니 세상 절대 만만하지 않아 길을 막고 있는 건 뻥 튀겨져버린 나야 별거 아닌 걸로 호들갑 좀 떨지 마라 뭐가 뭔지 몰라도 다 지나보면 알아 내가 어릴 적 그렸던 것들을 잊고 산지 정말 오래됐지만 그때 느꼈던 그 시원한 기분은 아직 마음속에 남아있기에 난 오늘도 어린애처럼 살아가고파 난 내일도 어린애처럼 살아가고파 모두 기억 속에서 나라는 사람이 걍 순수한 어린애로 쭉 남아있고파 맨날 쁑쁑쁑 그 게임기가 생각나 난테 늘 틱틱 거렸던 가시내가 생각나 시간이 많이 흐르고 나는 예전과는 달라졌지만 산타 할아버지가 전부 구라인걸 알고있지만 난 오늘도 어린애처럼 살아가고파 야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자라나고파 우 숨쉬기가 힘들고 내일이 두려워 져도 사람들의 말이 다시 또 가슴을 찔러도 나는 울지 않을거야 cause I don't need to 너를 신경 안쓸꺼야 cause I don't know you 사랑해 사랑해 하며 쓸데없는 사람에 목 멜 일도 없을꺼야 baby, but I'd love to 우 우 하지만 나는 어른이야 우 우 주로 날아가고파 우 우 유를 먹고 뼈가 튼튼 우우 우우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