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AITE 作曲 : David WeiB 90년대에 태어나 영국행 비행기에 태워 날 친구들 무리에 날 떼어놨던 애엄마 내 큰 두 눈에 보인 색깔들이 많아 그래서 검은 머리 아니었음 좋겠다던 매일 밤 가끔은 기억나 비 오는 날의 언덕과 날아오던 지우개 가루 묻어있던 책가방 애들한테 쳐맞아도 음 난 태연한 표정 지으며 엄마엄마 everything will be alright 그때를 지나 난 그 복도에 서있네 귓구멍에 박아넣고 걸어대던 내일과 형이 데려다 줄 때 차 안에서 울린 biggie&pac 그 덕분에 여지껏 음악에 못 헤어나 내 10대 또 20대 여태껏 지나온 길이 날 만들었다고 믿네 지금 보면 하나같이 싹 다 내 선택 배웠으면 됐어 so I wanna cherish my good old days I wanna cherish my good old days 아무렇지 않은 듯 난 살아오곤 했네 내가 나한테 하는 거짓말 좀 누워있으면 어때 그리고 6년이 지났네 결코 적지 않은 나이에 눈을 뜨니까 이제서야 두렵다고 말해 내가 걸어왔던 길이 반복이 될거야 그 모순의 길에서 우린 변함이 없길 허나 변하는 건 당연해 그럼 꼭 기억하길 그 지나온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내가 오늘 보내는 하루가 평생이란 걸 알았지 날 일으키는 건 누군가 해주지 않아 so I wanna cherish my good old days I wanna cherish my good old days 날 일으키는 건 누군가 해주지 않아 so i wanna cherish my good old days 6 years later and I finally make a move by myself 가끔은 빡세지 날 옭아매는 것들에 치여대 안 된다는 말을 자꾸 내뱉는 건 내 친구들이 아니었음에 쳐다보려고도 안 했던 그 어린 애랑 마주섰네 일만 시간의 법칙을 지나 완벽해질 수 없다는 그 사실을 지나 여기 왔어 그 다음 스텝을 밟을게 너의 그 기억들 좀 버겁겠지만 난 이제 소중히 해보려 해 난 이제 소중히 해보려 해 I wanna cherish my good old days 내 10대 또 20대 여태껏 지나온 길이 날 만들었다고 믿네 지금 보면 하나같이 싹 다 내 선택 배웠으면 됐어 so I wanna cherish my good old days I wanna cherish my good old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