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PARTI CHILD/Lokid 作曲 : PARTI CHILD City drivin drivin 햇볕 아래 riding riding 그 사이 꽃 핀 거리 위에 너가 보여 담아 두고 싶어 내 눈동자에 건물 사이사이 달리며 창문 살짝 여니 따스하게 불어오는 봄바람이 나를 녹여 담아 두고 싶어 내 두 손 사이에 City drivin drivin 봄 바람 맞으면서 아스팔트 위를 knock Vacay 이럴 땐 좀 색다른 느낌으로 갈아입어 둬 너를 옆자리에 테우고 달리고 있어 봄 날씨 feel so good 오늘따라 서울의 회색 빛깔 건물들이 아름답게 빛나 마치 우릴 환영하듯 말이야 Green light Delight한 기분 진짜 하늘 위로 날아오를 뻔했어 Delicious한 coconut chips you already know what I have fun 계속 달리자 흩날리는 벚꽃 사이 서핑하듯이 좌우로 계속 swervin 하지 We don't know what is tired feeling 그냥 지금을 즐겨 찰칵 Insta film 핑크빛 햇볕 서울숲 사이 또 카페는 좀 뻔해 어지러워진 일상 속 색다른 기분을 내 몸이 좀 요해 해시태그 일상 해시태그 맞팔 해시태그 해시태그 이젠 질려서 그래 아무도 도 모르는 데로 city break break 좋은 음악 틀어둬 City drivin drivin 햇볕 아래 riding riding 그 사이 꽃 핀 거리 위에 너가 보여 담아 두고 싶어 내 눈동자에 건물 사이사이 달리며 창문 살짝 여니 따스하게 불어오는 봄바람이 나를 녹여 담아 두고 싶어 내 두 손 사이에 Ya ah ah Ah ah ah Ah ah Ya ah ah Ah ah ah Ah ah Ya ah ah Ah ah ah Ah ah ah Yeah yeah yeah Ya ah ah Ah ah ah Ah ah Ya ah ah Ah ah ah Ah ah Ya ah ah Ah ah ah Ah ah ah Yeah yeah yeah yeah shine Adore, 유난히 so bright 온 세상 모두 담아 놓은 방 여긴 가장 바쁜 도시 봄이 오는 서울 또다시 돌아왔어 탁한 하늘 아래 화사한 벚꽃과 저기 넓은 한강 변함없이 같아 어렸을 적 아빠 차 뒷자리에는 내가 앉아 창문 열고 바람을 전부 다 먹었어 차는 달려가도 길고 넓던 회색 도로, 끝없던 신호가 이젠 별것 아냐 시간 지나고 키만큼 맘도 커졌어 그때 내가 못 보던 골목을 차례로 하나 둘 뒤집어 다 돌아 봐 어딘가 멀리서 불어와 감싸던 간지러운 바람을 다시 찾아 포근한 바람 불어와 불어 내 맘도 나른 나풀거려 반가운 핑크빛 물들어 그때처럼 따릉따릉 마구 달려 City drivin drivin 햇볕 아래 riding riding 그 사이 꽃 핀 거리 위에 너가 보여 담아 두고 싶어 내 눈동자에 건물 사이사이 달리며 창문 살짝 여니 따스하게 불어오는 봄바람이 나를 녹여 담아 두고 싶어 내 두 손 사이에 Ya ah ah Ah ah ah Ah ah Ya ah ah Ah ah ah Ah ah Ya ah ah Ah ah ah Ah ah ah Yeah yeah yeah Ya ah ah Ah ah ah Ah ah Ya ah ah Ah ah ah Ah ah Ya ah ah Ah ah ah Ah ah ah Yeah yeah yeah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