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오영 作曲 : 오영 구멍 난 커튼 사이로 동그란 빛이 들어오죠 천천히 움직여 그리는 그림 내 마음보단 못하겠죠 널 구속한 이 서약들로 우리를 만들 수 있나요 내 손가락도 내줄게요 요게줄내 도락가손 내 요나있 수 들만 를리우 로들약서 이 한속구 널 죠겠하못 단보음마 내 우린 내일도 함께 눈을 떠 같은 시간을 걷고 있나요 나지막한 목소리도 들리는 거리에 있어 줘 그대, 내 마음보단 못하겠죠 널 구속한 이 서약들로 우리를 만들 수 있나요 내 손가락도 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