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오영 作曲 : 오영 한참을 바라보다 네 모습이 남는다 내 뺨을 어루만지던 네 손길이 남는다 너는 아직 빛바래기 전의 그 색채로 내 작은 마음속을 환하게 비추네 망원경 끝자락에 걸린 저 별들의 태양이 돼버렸니 제발 달라지지 말아줘 이 모습 그대로 있어 줘 제발 사라지지 말아줘 내 눈을 맞추고 말해줘 영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