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오영 作曲 : 오영 그댄 아나요 울부짖네 그댄 아는듯이 손을 건네 우 우 우 우 다른 언어 식은 말뜻 우 우 우 우 같은 표정 옅은 미소 어려운 말은 필요없어 마주 본 너의 눈동자엔 수많은 단어보다 깊은 의미가 있는걸 알아 두꺼운 털의 장막 아래 그대와 닮은 내 맘이 있네 음 음 나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