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최승호 作曲 : 최승호 아침이 밝아 오는 걸 느꼈지만 나는 도무지 눈을 뜰 수 없었어 밤새도록 친구들과 함께 달렸던 지난밤을 애써 기억하려 해 무슨 얘길 나눴는지도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아 매일 똑같이 반복 되어지는 쳇바퀴 도는듯한 생활에 하루하루가 더디게 무뎌져 가는 지친 내 모습이 너무 싫은 걸 무슨 얘길 나눴는지도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 매일 똑같이 반복 되어지는 쳇바퀴 도는듯한 생활에 하루하루가 더디게 무뎌져 가는 지친 내 모습이 너무 싫은 걸 매일 어둠이 드리워질 때면 습관처럼 부딪히는 술잔에 나도 모르게 또 다른 아침을 맞는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싫은 걸 우 샤랄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