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신동우 作曲 : 신동우/이준혁 요정이야 천사야 뭐야 너무 예쁘잖아 깨끗하네요 시원하네요 달달한 목소리 토요일 아침부터 기분 상쾌 해지네 동태 같던 내 눈에서 윤기가 흐르네 노래하는 천사에게 말했나 봐 내 맘이 밝아져 봄눈처럼 부드러운 이 순간을 붙잡고 싶어 그냥 체면 차리지 말고 싸인 해달라고 할까 그냥 좋다고 마구마구 박수를 칠까봐 노랠 들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네 2절 싸비는 못들었네 끝날때가 됐네 노래하는 천사에게 말했나봐 내 맘이 밝아져 봄눈처럼 부드러운 이 순간을 붙잡고 싶어 노래하는 천사에게 말했나봐 내 맘이 밝아져 봄눈처럼 부드러운 이 순간을 붙잡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