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 현시인 작곡 : dsel, 현시인 편곡 : dsel 각자의 밤 각자의 삶 각자의 사연 각자의 사정 각자의 고민 각자의 소리 각자의 문제 각자의 무게 각자의 밤 각자의 삶 각자의 사연 각자의 사정 각자의 고민 각자의 소리 각자의 숙제 각자의 후회 모두가 그렇듯 의도찮게 발을 때지 모든게 낯설고 무섭게만 느껴지지 다 처음이라 그래 이번 생은 그래 이렇게 살면되겠다고 다 배워가는 거지 모두 생각하는 거지 생존에 관하여 거대한 무리 속 살아남기를 말하며 그건 밥벌이와 벌이 돈벌이와 고민 끝에 도달하는 곳은 언제나 부자가 되지 해서 생각해보자고 내가 챙길 것에 관해 자본주의 속 그들은 너무도 거대해 그럼 숙이는 수 밖에 가진게 없기에 그때부터 시작되는 거지 의문이란 굴레는 아무도 모른단 말은 사실 의미없고 모두 팬대 굴려가며 나아지기를 바라지 현명한 선택에 다들 존경의 박수를 존경의 박수를 내겐 심심한 위로를 각자의 밤 각자의 삶 각자의 사연 각자의 사정 각자의 고민 각자의 소리 각자의 문제 각자의 무게 각자의 밤 각자의 삶 각자의 사연 각자의 사정 각자의 고민 각자의 소리 각자의 숙제 각자의 후회 시작부터 다 이미 정해진 것이라며 괜히 기운 빼지말고 그냥 그렇게 살랬어 니가 알기는 뭘 알아 알리는 할까나 내가 어떻게 살았고 지금 여기 서있는지 고작 봐온 거 몇개가 전부인 줄 아나본데 온실 속 화초는 그냥 입다물길 바래 끽해야 그 몇개 되도 않는 문제 가지고 고비라 말하는 니 사이즈 나오지 부모 잘 만나서 그저 편하게만 사는 니 얘긴 안 봐도 뻔해 니가 해보긴 뭘 해봐 남들 따라가다 놓친 타이밍도 역시 매일 밤 니 친구들과 안주거리가 되나봐 그래도 좋겠다 뒤에 갈 곳이 있어서 니 삶에 대한 책임에 기댈 곳이 있어서 여자 엉덩이나 실컷 쫓아서 좋겠다 근데 하나만 묻자고 니 삶의 이유는 뭐야 각자의 밤 각자의 삶 각자의 사연 각자의 사정 각자의 고민 각자의 소리 각자의 문제 각자의 무게 각자의 밤 각자의 삶 각자의 사연 각자의 사정 각자의 고민 각자의 소리 각자의 숙제 각자의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