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Moonsean 作曲 : Yusei 가지마 이게 내 마지막 말이야 어릴적 순수함이 매일 멀어져만가 그저 엄마 품에서 그저 너의 품에서 잠들수 있었던 느낌을 기억하고파 하지마 조금도 사랑하지마 항상 그리워하게 되는 너를 찾게돼 또 다른하루인 줄 알고 있는 너에게 사실은 오늘도 지옥이란걸 알게돼 찾지마 그래 그저께 사실 난 담배연기에 가려진 불투명한 밤들에 순순히 꿈을 포기했던 기억들이나 너네들도 내 이름을 더 이상 찾지마 잡지마 그냥 더 이상 잡지마 하루만 벗어날수 있게 오늘만 너에게 (오늘은 너에게 ) 맘 편히 날아가서 쉴 수 있게 난 나 나 난 나 나 널 곁에 두기에 번번히 무너지기에 이제는 태연하게 잠시 외롭기 때문에 찢겨진 사진 중앙에 숫자는 내게 말했지 날닮은 사람 없다고 원했던 난 없다고 다시는 우리의 동공이 같은 곳을 바라보지는 못할거고 밤마다 마시던 우리들의 호흡이 새벽까지 이어지지는 못할거고 나를 떠났으면 벌써 떠났지 가끔은 기억 속에 울고 있는 널 봤지 너무 멀리와서 정확히 언제였는지 그 시절 속에 난 얼마나 비겁했는지 그래 바람이 세지면 찾는 너의 목도리 달이 떠올라서 그리워진 너의 목소리 말 없이 눈으로 말하던 우리의 모습이 힘겹게 찾아도 다시는 볼 수 없기에 난 나 나 난 나 나 가지마 이게 내 마지막 말이야 어릴적 순수함이 매일 멀어져만가 그저 엄마 품에서 그저 너의 품에서 잠들수 있었던 느낌을 기억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