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Moonsean [00:01.000] 作曲 : Yusei [00:26.404]가지마 이게 내 마지막 말이야 [00:29.692]어릴적 순수함이 매일 멀어져만가 [00:32.856]그저 엄마 품에서 그저 너의 품에서 [00:36.056]잠들수 있었던 느낌을 기억하고파 [00:39.445]하지마 조금도 사랑하지마 [00:42.668]항상 그리워하게 되는 너를 찾게돼 [00:46.032]또 다른하루인 줄 알고 있는 너에게 [00:49.237]사실은 오늘도 지옥이란걸 알게돼 [00:52.521]찾지마 그래 그저께 사실 난 [00:55.877]담배연기에 가려진 불투명한 밤들에 [00:59.184]순순히 꿈을 포기했던 기억들이나 [01:02.315]너네들도 내 이름을 더 이상 찾지마 [01:05.691]잡지마 그냥 더 이상 잡지마 [01:09.061]하루만 벗어날수 있게 [01:12.049]오늘만 너에게 (오늘은 너에게 ) [01:15.067]맘 편히 날아가서 쉴 수 있게 [01:19.096]난 나 나 난 나 나 [01:32.142]널 곁에 두기에 번번히 무너지기에 [01:34.993]이제는 태연하게 잠시 외롭기 때문에 [01:38.169]찢겨진 사진 중앙에 숫자는 내게 말했지 [01:41.436]날닮은 사람 없다고 원했던 난 없다고 [01:45.127]다시는 우리의 동공이 [01:47.864]같은 곳을 바라보지는 못할거고 [01:51.270]밤마다 마시던 우리들의 호흡이 [01:54.206]새벽까지 이어지지는 못할거고 [01:58.418]나를 떠났으면 벌써 떠났지 [02:00.820]가끔은 기억 속에 울고 있는 널 봤지 [02:04.123]너무 멀리와서 정확히 언제였는지 [02:07.190]그 시절 속에 난 얼마나 비겁했는지 [02:11.044]그래 바람이 세지면 찾는 너의 목도리 [02:14.460]달이 떠올라서 그리워진 너의 목소리 [02:17.644]말 없이 눈으로 말하던 우리의 모습이 [02:20.925]힘겹게 찾아도 다시는 볼 수 없기에 [02:24.929]난 나 나 난 나 나 [03:06.527]가지마 이게 내 마지막 말이야 [03:09.985]어릴적 순수함이 매일 멀어져만가 [03:14.189]그저 엄마 품에서 그저 너의 품에서 [03:17.392]잠들수 있었던 느낌을 기억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