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써키 作曲 : 정문식(B3LLA)/써키 I don't wanna work like this no more 난 시간이 좀 필요해 I really wanna have only my time 넌 뭐 “얘 또 시작이네”라고해 니가 뭘 아는데 나에대해 내가 되본적도 없는데 왜 니 맘대로 말해 What I have to going on 또 이래라저래라해 차만 있음 어디던 drive하러 여기저기 다닐텐데 라는 나의 말을 듣고선 모르는 소리하지마 것도 잠깐이야 막상 있어보면 안그런다 라며 초를 쳐 다 필요없어 anymore 마치 I be animal 긴 생각따윈 없이 open up the door 난 필요없어 캐리어 내 기분과 오늘 하늘과의 케미야 말로 This is all i want I think I wanna be animal 차라리 말이 안통해도 I wanna act like I am a animal 아무 생각없이 살 수 있게 I don't want to do nothing I wanna be animal I don't want to live like this anymore I don't want to do nothing I wanna be animal I don't want to live like this anymore I think I wanna be animal 차라리 말이 안통해도 I wanna act like I am a animal 아무 생각없이 살 수 있게 I think I wanna be animal 차라리 말이 안통해도 I wanna act like I am a animal 아무 생각없이 살 수 있게 돈 벌어다가 뭐하겠어 Instagram만 봐도 부지런히 일한만큼 더 부지런히 다녀 간혹 집돌이 집순이들의 암묵적인 생활패턴을 져버리는 일을 저질러버리는 이런 사태가 또 내 눈에 들어와 내 손가락이 화면으로 들어가 사진을 두번 누른 다음 나도 누구 부를까 싶다가도 난 또 작업실로 가 비밀번호를 누르다 옆에 창문으로 저 구름을 봐 멀리 멀리 멀리 나도 거기 태워줄래 자리 많이 없니 지갑속에 먼지 쌓여가는 내 면허처럼 낭비할 수 없으니 내 시간 이 순간 이미 다 지나가 사라져버리기엔 너무 아까워 떠나가자 멀리 멀리 멀리 비우러 가자고 내 머리 어서 빨리 Follow me I got it I think I wanna be animal 차라리 말이 안통해도 I wanna act like I am a animal 아무 생각없이 살 수 있게 I don't want to do nothing I wanna be animal I don't want to live like this anymore I don't want to do nothing I wanna be animal I don't want to live like this anymore I think I wanna be animal 차라리 말이 안통해도 I wanna act like I am a animal 아무 생각없이 살 수 있게 I think I wanna be animal 차라리 말이 안통해도 I wanna act like I am a animal 아무 생각없이 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