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DAYFLY/창신(Changshin)/Dayfly 作曲 : Yonas K/DAYFLY/Dayfly 널 처음 본 날 너의 룩 white onepiece 내게 물었지 how do i look? 어떻긴 널 보러 대구까지 왔지만 시간,돈 하나도 안 아까워 어쩌면 오늘이 널 얻을 기회 처음이자 마지막 일지도 몰라 마지막 이였으면 바래 혼밥 근데 너가 날 부르는 오빠라는 호칭이 일반적인 느낌이랑 좀 달라 달라 나를 바라보는 눈빛 또한 말랑말랑 불어 오는 바람에 니 머린 찰랑찰랑찰랑 눈을 감아 그냥 너의 향길 맡아 변탠 아냐 얘기하다보니 벌써 끊겼지 막차 예예 넌 어떻게 할래 집에 보내고 싶은데 밤에 여자 혼잔 위험하잖아 안돼 아침까지 같이 있으면 안돼? 저기저기 봐봐봐봐 밖에 남자들 무슨 하이에나 같애 나도 물론 남자지만 급이 달라 널 지켜줄 늑대라고 생각해 into you into you into you 난 너에게로 난 너에게로 yeah yeah yeah Now into you 너에게로 now into you 너에게로 깊이 빠져 난 수영할래 now into you yeah yeah yeah now into you 너에게로 now into you 너에게로 깊이 빠져 난 수영할래 now into you yeah yeah yeah 지금 내가 보고 있는 너가 사람인건 맞지 미안 조각상을 훔쳐다가 놓은 줄 알았지 앞에 놓인 피자 입에 들어가기 전에 다이빙 너에게로 수영하지 펠프스 보다 빨리 벙거지를 쓴 나의 선택이 맞아 내 눈이 안보여서 너를 맘껏 보잖아 심장은 너가 굴린 볼링공 보다 빨리 뛰어 바로 터질 것 같잖아 우리 나이 차인 궁합도 안본다는데 넌 어떤 것 같아 말도 못하면서 뭘 속에 있는 말을 전부 꺼내주고 싶잖아 집에 돌아오는 길 톡방을 뒤져 니 이름을 찾지 프로필에 올려놓은 너의 사진 하루 지나가는지 모르고 봤지 너의 옆자리가 이제 나이길 바래 너를 위해서 뭐든 다하지 이젠 곡으로 날 위로하는 것도 질렸어 너에게로 가야지 into you into you into you 난 너에게로 난 너에게로 yeah yeah yeah Now into you 너에게로 now into you 너에게로 깊이 빠져 난 수영할래 now into you yeah yeah yeah now into you 너에게로 now into you 너에게로 깊이 빠져 난 수영할래 now into you yeah yeah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