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de in and fade out. 등껍질 왜곡 state 영상. 음악뿐. 저런 고리타분함 태도 아닌 tattoo 그릇이 그리 작아서야 Dont play that yo. 대중, 대중 음악, 대중 미디어. 까놓고 말해 대중 이 말은 비하 팩트. 과연 우승자가 누구. 아니 그전에 무릇 음악가가 누구. 음악 할 줄 아는 사람이 누구. 왜 가치는 숨고 숨쉬는 개체만 늘었나 그 놈의 Show and prove? 덕분에 Show만 남았네 물론 아직 남아있는 종족은 분명히 존재하지 Paik도 가끔 틀려 누가 이걸 가치 있게 만들었는가? 이 말은 비밀. 묻어 힌트만 남기자면 최대 열 명 이상 없어 Slow down 멍청이들 이해 하게끔 Slow down 멍청이들 이해 하게끔 Slow down 멍청이들 이해 안됐으면 그냥 Stack your paper up. 역시 개 허접들뿐. 변명 치는데만 선수 게으른 학창시절이 대변해주듯이 다 걸고 했다는 게 구라였듯이 최고란 단어 뱉는 게 유행이었듯이 자가당착한 븅신들 따라해놓고 색깔론자. 이 얼마나 큰 모순이 있나 진심을 다해 위증하면 인정해야했나 한때의 실수겠지 하고 참작해야 했나 그래 음악이 그리 좋아서 음악이 좆같았나 몇 안 남은 과학자들은 싹 다 갈리레오꼴 학계는 눈감았지 죽을 때까지 never know 뒤집히겠냐 과연 힙합 a.k.a 패션쇼 하지 말자 아무도 안들어요 발전은 뭔 발전. 병풍 뒤에서라도 웃을라고 죽을 때까지 죽는 삶을 왜 살어 100년 뒤에도 우리가 필요할 것 같어?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