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영파카 [00:01.000] 作曲 : 임근주 [00:18.479]난 바보는 아니지만 [00:24.594]바보같이 노래해 [00:26.621]싸움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00:33.963]매일 무언가 싸우게 돼 [00:36.930]목적지는 모르지만 매일같이 노래해 [00:44.617]왜 이렇게 바둥대는지 [00:52.703]그저 어두운게 무서워서 [00:57.268]켜놓은 형광등처럼 [01:00.885]네모낳게 토막난 작은 내 방 [01:05.178]갈 곳없어 서성이는 나방처럼 [01:11.905]오늘도 뿌연 형광등을 보면서 잠이드네 [01:45.479]난 바보는 아니지만 [01:52.407]바보같이 노래해 [01:53.983]싸움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02:01.383]매일 무언가 싸우게 돼 [02:04.135]목적지는 모르지만 매일같이 노래해 [02:11.368]왜 이렇게 바둥대는지 [02:20.097]그저 어두운게 무서워서 [02:24.464]켜놓은 형광등처럼 [02:28.136]네모낳게 토막난 작은 내 방 [02:32.674]갈 곳없어 서성이는 나방처럼 [02:39.075]오늘도 뿌연 형광등을 보면서 잠이드네 [02:55.025]어두웠고 힘들었던 나의 맘속에 [02:59.257]그대란 큰 불빛이 불을 비춰 [03:03.757]어두웠고 힘들었던 나의 맘속을 [03:08.150]비춰줄 환한 나의 불을 켜 [03:29.643]그저 어두운게 무서워서 [03:34.085]켜놓은 형광등처럼 [03:37.800]네모낳게 토막난 작은 내 방 [03:42.629]갈 곳없어 서성이는 나방처럼 [03:48.978]오늘도 뿌연 형광등을 보면서 잠이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