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규빈 作曲 : 김규빈 창문 밖 찬 비가 겨우든 선잠을 깨우고 제발 내 얘기를 들어달라고 내게 말하죠 차가운 침묵 속에 흐르는 다정스런 빗소리에 난 숨죽이죠 하루가 지나갈수록 나에게 원하는 것 점점 커져 나 무거워져 나 바라는 것은 힘내라는 그 한마디 뿐야 그 한마디뿐 밤세워 끄적인 가사도 마음처럼 되지않고 다 엉망이죠 하루가 지나갈수록 나에게 원하는 것 점점 커져 나 무거워져 나 바라는 것은 힘내라는 그 한마디 뿐야 그 한마디뿐 uh 나 바라는 것은 힘내라는 그 한마디뿐야 그 한마디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