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천장희 作曲 : 천장희 그대와 난 말 없이 앉아 있어 눈을 감은 그대는 영원히 혼자 있고 싶은 외로움에 북적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셔 내 앞의 빈자리엔 그날의 네가 앉아 있고 난 아직도 입술이 파랗네 그대와 난 말 없이 앉아 있어 눈을 감은 그대는 영원히 그대와 난 말 없이 앉아 있어 눈을 감은 그대는 영원히 그대와 난 말 없이 앉아 있어 눈을 감은 그대는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