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PMS 作曲 : PMS 编曲 : 임석무 꽃잎이 지고 또 바람이 불면 내 손끝에 머물던 너의 향기가 자꾸 내 눈앞에서 춤을 춘다 그런 널 또 바라만 본다 사랑이 지고 또 이별이 오면 내 손끝에 머물던 우리 반지가 자꾸 내 눈물에 가리워 진다 그렇게 우린 또 한편의 추억을 쓴다 아주 오래전 널보며 행복을 꿈꾼다 이젠 추억속에 잠이든 너지만 또 그린다 눈을감고 널 그린다 추억속에 널 그린다 추억이 지고 또 시간이 흘러 내 손안에 머물던 너의 온기가 자꾸 내 맘속에 불을 피운다 그렇게 우린 또 한편의 추억을 쓴다 아주 오래전 널보며 행복을 꿈꾼다 이젠 추억속에 잠이든 너지만 또 그린다 눈을감고 널 그린다 추억속에 널 그린다 불어오는 바람에 또 널 느낀다 우리 추억이 바람에 날린다 오래전 널보며 추억을 꿈꾼다 이젠 가슴속에 잠이 들었지만 또 피운다 가슴속에 널 피운다 추억속에 널 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