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츠허밍 作曲 : 이츠허밍 그 어느 날처럼 우린 따사로운 오후의 여유로움을 기다려 사뿐히 다가온 수줍은 계절이 당신에게로 손을 뻗어 서로의 온기를 느낄 때면 어느새 성큼 다가와버린 시선을 들키고 말아 그 순간과 그 공기 그대는 기억할까 희미한 미소조차 벅찼던 시절 유일하게 날 달래주었지 그 숨결과 그 떨림 그대는 기억할까 홀로 긴 망설임에 바보 같던 그 시간 유일하게 날 기다렸었지 그 순간과 그 공기 그대는 기억할까 희미한 미소조차 벅찼던 시절 유일하게 날 달래주었지 그 숨결과 그 떨림 그대는 기억할까 홀로 긴 망설임에 바보 같던 그 시간 유일하게 날 기다렸었지 그 순간과 그 공기 그대는 기억할까(기억할까) 희미한 미소조차 벅찼던 시절 유일하게 날(유일하게 날) 달래주었지 그 숨결과 그 떨림 그대는 기억할까 홀로 긴 망설임에 바보 같던 그 시간 유일하게 날 기다렸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