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재헌 作曲 : 정재헌 먼 구름이 잡힐듯이 그렇게 다 저물었고 사랑하던 작은것들이 이젠 쓸모없어졌네 아들과 친구처럼 지낼거라는 말이, 어려서 손가락질 받고 고개를 숙이며 익어가네 Now close your eyes Oh I- Oh I- When you wake up from your dream, youll know- youll know- 서로가 서로에게 차가운 날을 세우고 전과는 다른 말투에 뒷걸음질치네 아들과 친구처럼 지낼거라는 말이, 어려서 손가락질 받고 고개를 숙이며 익어가네 Now close your eyes Oh I- Oh I- When you wake up from your dream, youll know- youll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