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MiA 作曲 : MiA/Klaus 저기 저 page 너머 너의 얼굴이 내게 말하는 듯 해 그래 이제는 좀 괜찮니 boy 나도 꽤 편해진 듯 해 잠깐 사이에 너는 내게서 이미 아주 멀어진 듯 해 내가 모르는 표정이 또 생긴 듯 해 별 것도 아닌 일로 한참 크게 웃다가 가만히 침대에 걸터 앉아 카페트를 보다가 Everything is done and I can’t help it 알아 뭐 어쩌잔 게 아냐 가끔 이렇게 들여다볼께 하고 싶은 말 사진 밑에다 달아뒀으면 해 그래 아직 난 너의 하루가 궁금한 듯 해 화면 속 가득 웃고 있는 너 좀 어색하지만 지나갈께 잘 지내 차가워진 바람이 아직은 좀 어색한가봐 지나가는 사람들 발걸음 보다가 잠이 들어 But you should know babe that’s all 이대로 잠들도록 해 내일이면 다 부끄러울 얘기 하고 싶은 말 사진 밑에다 달아뒀으면 해 그래 이제 난 이정도 거리가 편해진 듯 해 Tv 속 가득 웃고있는 너 좀 어색하지만 지나갈께 잘 지내 Tv 속 가득 웃고있는 너 Tv 속 가득 그림처럼 널 이대로 두는 것 그냥 잠시만 멀리서 보다 갈께 달리는 차 안 가득한 그때의 냄새 잠시 다시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