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인영 作曲 : 정인영 너라는 바다에 버려진 소금처럼 나는 아무 의미 없이 떠다녔겠지 아무 의미 없던 그 날도 내겐 나쁘진 않았어 항상 너와 함께 한 시간이어서 부서지고 녹아내리고 두 눈이 멀어도 난 괜찮아 따뜻한 너의 바다에 머물게 날 안아줘 날 흘려줘 흠 조금씩 스미게 머물게 함께 부서지고 녹아내리고 두 눈이 멀어도 난 괜찮아 따뜻한 너의 바다에 머물게 날 안아줘 날 흘려줘 흠 날 안아줘 날 흘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