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양재선 作曲 : 김도훈 (RBW) 수 많은 밤 , 수 많은날 그댈 기다려 왔죠 별이 뜨면 , 밤이 오면 그댈 꿈꾸며 잠들죠 단 한번 그대 모습을 만날 수 있다면 내맘 감춰왔던 내맘 모두 보일텐대 그대가 오는 그길이 어디 쯤 온건가요 아직도 멀었나요 너무 늦게 않게 와줘요 서글픈 하루속에 나의 긴 한숨속에 아직도 그대가 있죠 그대에게 전할 말이 너무 많이 있어서 이 노래에 이 짧은 글 에 모두 담을수 없었죠 단 한번 그대 손길 을 느낄 수 있다면 내맘 감춰왔던 내맘 모두 말 할 텐데 그대가 오는 그 길이 어디 쯤 온건가요 아직도 멀었나요 너무 늦게 않게 와줘요 서글픈 하루속에 나의 긴 한숨속에 아직도 그대가 있죠 지금 이노래가 흘러 그대에게 전해 질 수만 있다면 그대가 오는 그길이 어디쯤 온 건가요 아직도 멀었나요 너무 늦게 않게 와줘요 서글픈 하루 속에 나의 긴 한숨 속에 아직도 그대가 있죠 그대가 오는 그길이 어디쯤 온 건가요 아직도 멀었나요 너무 늦게 않게 와줘요 서글픈 하루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