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걸 그랬어 그렇게 멈춰 있었어 나에겐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았어 아름다운 내 비밀이란건 갇힌 바람처럼 울어야 할 곳 조차 몰랐어 아플 줄은 알았어 이 쯤은 참을 수 있어 힘들 걸 몰랐다면 처음부터 시작도 안했어 안타까운 네 위로마저도 비밀이라면 난 나무 구멍을 찾아가겠어 말할 걸 그랬어 그렇게 멈춰 있었어 나에겐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았어 아름다운 내 비밀이란건 갇힌 바람처럼 울어야 할 곳 조차 몰랐어 아플 줄은 알았어 이 쯤은 참을 수 있어 힘들 걸 몰랐다면 처음부터 시작도 안했어 안타까운 네 위로마저도 비밀이라면 난 나무 구멍을 찾아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