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미스터 룸나인/엠씨비케이 作曲 : 석재 3. Sopranos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얘기 Ma lady & baby & Me & story Im sorry sorry but I luv you No body No body No body but you (Mr.Rom9) 요즘 들어 부쩍 변해가는 너를 느껴 짜증스런 말투 자꾸 날 보며 한숨쉬어 웃기는 얘길 해도 잠깐 웃다 말어 흘리는 농담에도 왜 너 상처받어 말을 꺼내다 말아 날 보다 먼 산 뭐에 홀린 사람 마냥 멍 때려 영화볼까? 여행갈까? 무슨일있어? 나 뭐 잘못했어? 더 는 안되겠어 솔직한 니 맘을 알고싶어 다 말해봐 내 맘은 바다 보다더 깊어 나 너 만나고 한눈판적 맹세코 없다 술 마시자고 부르는 여자들 다 피했다 벌써 맘이 식은거야 아님 혹시 딴 사람 왜 아무말도 못해? 내 말이 맞는거야? OK 그래 말 해봐 나 준비 됬으니까! (D.M.C) 시간이 필요해 니맘이 중요해 변할건 없어 내가 여기있어 Believe in my heart 미안하지만 난 아직도 겁이 먼저나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난 (BK) 갑자기 애기 라니 오! 대체언제 이제서 얘기하는 이유는 뭔데 너무 걱정하지마 다 잘될건데 너무 갑자기라 내게 시간 좀 줄래? 너 알지 내친구 똑같은 상황 잘 생각해 우리 별 다를건 없어 화내지마 날봐 싫다는게 아냐 내 상황 뻔하단건 니가 제일 잘알잖아 울지마 미안해 나도 너 만큼 아퍼 그렇지만 간단해 맘 속에서 지워 달라질건 없어 너와 나의 사랑 내 손을 꽉잡어 우리 함께 가자 내가 더 잘할게 아프게 안할게 눈물 흘리는일 없어 나 맹세할게 우리둘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 그래 병원앞에서 나 기다릴게 (Mr.Room9) 그 일 있고 딱 한달 우린 헤어졌어 내 앞길 더 이상은 막지 않겠다며 떠나갔어 생각한것 보단 그닥 슬프지 않았어 미안한맘 보단 니가 두려웠어 지밖에 모르는 놈 이라 날 욕하던너 침묵뿐 아무런 대답도 할수없던 나 더는 나를 볼수 없다며 울먹이던 너 침묵뿐 아무런 대답도 할수없던 나 (BK) 다헹이지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갔지 그 일도 너도 흐르는 시간에 묻혀졌지 내겐 월급도 더 좋은 새 직장도 생겨 새로운 애인도 생겼어 너보다 이뻐 너와 자주 왔었던 여기 홍대 커피숍 일년 쯤 지나갔어 너와 헤어진지도 여기서 우연히 널 만날줄이야 근데 너가 안고 그아기는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