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赵泰俊 푸른밤의꿈-Ukulele Picnic 파도소리마저 슬픔에물드네 백사장에누워 널그리는푸른밤 바람소리마저 추억에물드네 밤이깊어가도 잠은오지않는데 손뻗으면잡힐것같은 별들은내게안기고 내작은어깨에기대던넌어디에 바람소리마저 추억에물드네 밤이깊어가도 잠은오지않는데 손뻗으면잡힐것같은 별들은내게안기고 내작은어깨에기대던넌어디에 손뻗으면잡힐것같은 별들이넘쳐흐르네 내작은마음에기대던넌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