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속의 다방-개죽음 - Uhuhboo Project 김양이 멍투성이네 이씨가 헤엄치질 않네 김양은 다방 속에 있네 이씨는 어항 속에 있네 한참 맞던 아가씨는 옆에 있던 어항으로 그의 머리를 내리쳤네 그 소리는 무척 편안했네 아가씨는 궁금하네 '다방을 누가 만들었나 나를 위해 만든건가 물고기를 위해 만든 건가 어항 속에 다방 다방 속에 어항 이제 물고기는 어항 속에 다방 다방 속에 어항 이제 물고기는 헤엄치지 않아도 되네 이씨는 42살이네 김양은 몹시 웅크렸네 이씨는 어항 속에 있네 김양은 다방 속에 있네 반쯤 미친 아저씨는 무언가에 얻어 맞고 몽롱하며 편안하며 그렇게 항상 미안했네 물고기는 궁금하네 '정전이 되도 괜찮을까 아까 본 그 개 한마리는 레지도 몹시 피곤할까 어항 속에 다방 다방 속에 어항 이제 물고기는 어항 속에 다방 다방 속에 어항 이제 물고기는 어항 속에 다방 다방 속에 어항 이제 물고기는 어항 속에 다방 다방 속에 어항 이제 물고기는 헤엄치지 않아도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