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SUB 作曲 : SUB 떨리는 밤을 기억하나요 수줍은 밤을 기억하나요 서로 말없이 지켜만보면 좋겠어 매일 그대와 우리의 웃음 아직 수줍고 밤마다 피는 설레임처럼 서로 말없이 지켜만 보면 좋겠어 매일 그대와 두근거리는 밤에 다가가 오늘밤 우린 함께 영원히 울고 웃었던 밤을 그리며 오늘밤 우린 함께 영원히 두근거리는 밤에 다가가 오늘밤 우린 함께 영원히 울고 웃었던 밤을 그리며 오늘밤 우린 함께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