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Ha Seo Yul 作曲 : Ha Seo Yul 수많은 시간 속에 네가 남아서 끊임없이 내 목을 조여 와 배신감에 치가 떨려 이를 악물고 독하게 마음을 먹어 간사한 사람의 마음 내가 잃은 것만 따져 묻어 두려해 열 번 잘해 주다 한 번 받은 상처는 좀처럼 잊지를 못해 돌아가고 싶다 그 때 그 시절로 설렘 가득한 그 날의 우리로 돌아가고 싶다 영원을 믿었었던 우리의 추억 속으로 모든 건 지나고 나면 우스울 만큼 부질없는 거니깐 내가 지키려 애쓴 오늘이 내일은 아무것도 아닐 거니깐 지금 날 힘들게 하는 모든 건 그저 이야기 일 뿐이니깐 이 모든 것에 대한 나의 슬픔과 고뇌는 집착일 뿐이니깐 돌아가고 싶다 그 때 그 시절로 설렘 가득한 그 날의 우리로 돌아가고 싶다 영원을 믿었었던 우리의 추억 속으로 돌아가고 싶어 그 시절로 영원을 믿었던 그 날의 우리로 이젠 잊고 싶다 그때 그 기억을 미움만 남은 그 날의 우리를 이젠 살고 싶다 더 이상 우리가 아닌 각자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그 때 그 시절로 설렘 가득한 그 날의 우리로 돌아가고 싶다 영원을 믿었었던 우리의 추억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