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金昌万 作词 : 김이훈 여기 이 불빛이 밤새도록 널 기다린다 홀로 어디 갔니 오늘 밤엔 바람도 찬데 돌아 올 때까지 태우고 또 태우다 자면 한번 먼 발치에 이 불빛을 바라보다 가려마 기다리는 내 마음을 기다리는 내 마음을 모르네 굳이 날 찾아와 달란 말은 하지 않을꺼야 기다리는 내 마음을 기다리는 내 마음을 모르네 굳이 날 찾아와 달란 말은 하지 않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