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 바다 건너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도 아름답지만 사랑스런그대 눈은 더욱 아름다워라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쓸쓸해진 바닷가에 내가 홀로 남겨진 건 사랑스런 그대모습 멀어져버린 날부터 언제나 사랑이란 그래 기다림이 전부인걸 그대 떠나버린 후에야 뒤늦게 알게 된 거죠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