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현정 作曲 : 강인봉 니가 좋아 호주머니 속에 두 손 꼭 쥔 채로 난 고백해 너의 숨결 따사로운 햇살처럼 나의 마음 건드렸다고 다가가도 되니 좋아해도 되니 오래 기다려온 나 하나만의 사랑 바로 너야 단 한 순간 너를 본 순간 모든 것을 알아버렸지 너를 본 순간 오래전에 준비된 선물 나만 알 수 있는 그 비밀 너 바로 그 향기 니가 좋아 호주머니 속에 두 손 꼭 쥔 채로 난 고백해 너의 숨결 따사로운 햇살처럼 나의 마음 건드렸다고 다가가도 되니 좋아해도 되니 오래 기다려온 나 하나만의 사랑 바로 너야 단 한 순간 너를 본 순간 모든 것을 알아버렸지 너를 본 순간 오래전에 준비된 선물 나만 알 수 있는 그 비밀 너 바로 그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