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가 없었어 그 길을 둘이 걷게 될 줄은 하룻밤 만에 피어난 꽃잎처럼 낯선 행복이 있다는 것을 몰랐으니 믿을 수가 없어 나 이 길을 혼자 걷게 된 것을 하룻밤 만에 무너진 다리처럼 낯선 아픔이 있다는 것을 몰랐으니 can't it be true my one? do you want me to say goodbye? 솔직한 내 맘은 시간이 걸릴꺼야, 그 모든 추억을 잊는데는 그렇지만 왜 서로를 위해 쓸 시간을 서로를 잊는데 써야하는 건지 아마 그런 걸거야, 네가 지우려하는 것들은 내가 얼마나 너에게 소중했었는지 또 나를 얼마나 좋아했었는지 can't it be true my one? do you want me to say goodbye? 솔직한 내 맘은 널 이대로 놓치고 싶지 않아 이 세상 가장 행복한 자리에 우린 앉아있었는데 너는 지금 어디로 가버렸는지 이 세상 가장 행복한 자린 지금도 비어있는데 우린 지금 어디로 가고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