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은 시간들은 부푼꿈들로 가득차 어차피 쌓여가는 숙명같은 황폐함 이 방을 즐기려해 나를 따라 와줄래 어차피 내일이면 아무런일도 없을거야 정열을 거듭하는 수백개의 조명들 지독한 얼굴으로 우린 더렵혀 졌지 시간은 재앙처럼 우릴 공격해 왔다 하지만 우리에겐 디스코텍이 있다 정열을 거듭하는 수백개의 조명들 지독한 얼굴으로 우린 더렵혀 졌지 시간은 재앙처럼 우릴 공격해 왔다 하지만 우리에겐 디스코텍이 있다 Try to run away…(run away)…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