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BaeChiGi sab>jackson5 let me go(잭슨 파이브여 이제 나를 놓아주오) 이제 내세상 그 품으로 돌아가겠노라고 어느날 문득 너의 귀로 찾아 갈테니 탁>아마도 중3때였을껄? 시험을 망쳐 기분이 슬퍼 있고 그렇다고 술퍼 먹을 내 나이도 아니고 라디오를 무심코 틀었는데 우탱클렌 음악이 나오는 거야 글쎄 그 한곡이 끝나자 마자 내가슴은 두근 두근 뛰며 우리반 1등 보다 더 큰 희열을 맛봤었지 숨은 가빠졌지 그 설레임은 후에 겪은 첫사랑 보다 더 뭉>아마도 고1때쯤? 한참 때늦은 여태껏 음악에 관심없던 내가 음! 입이 쩍하니 넋이나가 넉다운 홀딱 빠진 내혼이 투팍 씨디안에 흘렀지 두근두근 되는맘 듣구듣구 또 듣구 두둥실 떠다니는 기분인채로 밤이고 낮이고 이어폰을 땔줄몰라 귀에 찰싹 붙었드라고 sab>jackson5 let me go(잭슨 파이브여 이제 나를 놓아주오) 이제 내세상 그 품으로 돌아가겠노라고 어느날 문득 너의 귀로 찾아 갈테니 탁>빡쎈 밤샘 작업에 지칠때 난 생각해 알아 들을수 없는 그 짓껄임의 위대함을 말야 그때의 그 4분에 난 지금 펜과 씨름 하고 있으니까 이 글자들은 곧 내 입을 거쳐 거침 없이 어느 누군가의 귀에 파고 들어 가겠지? 그때의 그 설레임 누군가 느낄수 있길 혹시 알아? 그 사람에겐 내가 우탱이 될지? 뭉>빌어먹을 내가 정말 아주 힘들땐 투팍 씨디가 가끔 얄밉기도 한데 내뜻과 다르게끔 날 몰아칠땐 그 때의 감동들을 되세기며 느껴보곤해 어쨌든 내 멋대로 노래 부르는 바보지만 누군가 내 노랠 듣고 처음내 모습 처럼 똑같은 희열을 맛볼수만 있다면 더 깊은곳 이야기를 꺼내들겠어 sab>jackson5 let me go(잭슨 파이브여 이제 나를 놓아주오) 이제 내세상 그 품으로 돌아가겠노라고 어느날 문득 너의 귀로 찾아 갈테니 무대를 오르기 위한 MC들이여 절대로 지금의 노력을 멈추지 마오 wake up wake up(일어나라) 어린 엠씨들이여 펜과의 씨름을 절대 멈추지 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