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BaeChiGi 태우고 태워도 재는 남아 내 가슴안으로 도려져 버려져도 내 숨결안으로 쌓이고 쌓여도 찟겨져도 씻어 내지를 못하고 그리움은 발목을 잡고서 놓질 않는걸 태우고 태워도 재는 남아 내 가슴안으로 도려져 버려져도 내 숨결안으로 쌓이고 쌓여도 찟겨져도 씻어 내지를 못하고 그리움은 발목을 잡고서 결코 놓질 않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