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BaeChiGi 作曲 : 탁(배치기) 기억 feat.AG Produced by MC Sniper Co-Produced by 탁탁36 작사:배치기 작곡:탁탁36 편곡:MC Sniper 탁>나 조차 모르게 눈물을 감춰 무대에 올라서 기라성 처럼 날 감싼 그날의 굴레속에 사람들이 올린 손틈사이로 날 주무르네 내 두눈에 재빨리 그려져 난 가사를 잃어 스팸메일 처럼 버리고 버려도 쌓인 수치심 으깨어 매일 그리곤 열어 노래란 수지침으로 찌르며 날 다그치치만 결코 그치지 않아 기억속 메아리는 반복되어 내안에 번지지 쉴틈 없는 악몽으로 늘 쫒겨 내 만발의 각오들은 물거품으로 찢겨 버리고 축적된 눈물은 일상들을 싹 녹여 썩어들어가며 그 시간 그날의 단두대에나 묶인채 날 쬐어 절망으로 날 재워 시간이 약일꺼라 믿었지만 다 헛지랄만 매일 계속해서 점점 벼랑 끝으로 밀었지날 난 아직도 그 기억에 멈춰있어 시간은 가네 째깍 이 치졸의 끝은 보나마나 결국 내가 저지른 죄값 bridge>오늘은 잊혀졌나 시간에 물어봐도 절망의 기억속 끈에 묶여 살아가고 다시는 그때를 생각하지 않겠다고 머리속 자물쇠 굳게 또 채워봐도 나의 반쪽은 그날의 덫에 나의 반쪽은 그날의 잔상곁에 짙은 어둠속 깊은 이 상처들만 조용히 나를 뭍어 don't know why song>밤이 깊어 애써 잠에 들으려 애를 써봐도 it's impossible 기억은 poison i cau in a trap N trap N trap N 더 이상 빠져 나올수 없는 덫에 걸렸지 뭉>철없던 아이 그래 어렸던 나이네 한사람 마음에 짐을 줬던 나인데 그땐 아주 가볍게 느낀 말이었는데 세월을 딛고 올라 자꾸만 더 무거워져 아주 가끔은 답답한 갓끈을 풀고 편해진 선비처럼 아픈기억의 끈을 풀고픈 내맘이 있지만 나의 감이 더 짙어져 감히 절대 수락을 하지 않네 지나고 난 아픔다 추억으로 남다지만 추억은 칼이 되고 내 맘을 찔러대고 아픔속 기억의 매듭 풀고 맺기를 반복해 잊지 못한체 잔재를 남긴 나는 박복해 모든게 거북해 생각 자체를 거부해 미친듯이 랩을 토해네 잠시나마 편해 날 웃게할 비트와 수없는 건망증 지금 내게 필요한건 단지 그거 두개 bridge> song2>밤이 깊어 애써 잠에 들으려 애를 써봐도 it's impossible 기억은 poison i cau in a trap N trap N trap N 나는 나를 볼수 없는 인형인걸